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441800) 상품 메커니즘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종목코드: 441800)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국내 대표적인 액티브형 배당 상장지수펀드(ETF)이다. 2022년 9월 27일에 상장된 이 상품은 단순히 비교지수를 기계적으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의 한계를 극복하고,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조정과 종목 발굴을 통해 비교지수인 KOSPI 200 대비 초과수익(Alpha)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다.   

이 ETF는 월지급식 현금흐름을 요구하는 인컴 투자자들의 수요에 부합하기 위해 월배당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동시에 자본손실을 최소화하고 강세장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한국 주식시장의 핵심 주도주와 고배당주를 적절히 병행 편입하는 유연한 전략을 구사한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이 상품의 순자산총액(AUM)은 약 9,604억 원 규모이며, 최근 1조 원 돌파를 기록하는 등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 시장 내에서 독보적인 브랜드 인지도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해당 상품의 기본적인 재무 및 운용 명세는 아래와 같다.   

항목상세 내용
운용사타임폴리오자산운용
상장일2022년 9월 27일
순자산총액 (AUM)9,604억 원 (2026.06.30 기준)
기초/비교지수KOSPI 200 PR (Price Return)
펀드 형태 / 위험등급수익증권형 / 2등급 (높은 위험)
총보수 (연)총 0.80% (운용 0.69%, 지정참가 0.05%, 수탁 0.03%, 사무수탁 0.03%)
분배금 지급 주기매월 지급 (월배당)

포트폴리오 구조 및 액티브 운용 메커니즘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의 가장 큰 차별성은 운용사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액티브(Active)’ 성격과 배당 성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 구조에 있다. 이 펀드는 시장 주도주 포트폴리오, 중·고배당 포트폴리오, 그리고 커버드콜(Covered Call)을 통한 옵션 프리미엄 수취 전략을 유기적으로 배합한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단순 배당수익률만 높은 기업을 고르는 패시브 배당 ETF는 고배당 성향을 지녔으나 성장성이 정체되어 주가가 하락하는 ‘배당 함정(Yield Trap)’ 종목들에 포트폴리오가 고착화되기 쉽다. 반면 이 ETF는 반도체, AI 기술주 등 시장 상승을 견인하는 핵심 성장 주도주를 선제적으로 편입해 자본차익(Capital Gain) 기회를 적극적으로 향유한다. 동시에 이익 안정성이 높고 주주환원 여력이 우수한 금융주, 지주사 등의 밸류업 수혜 가치주를 하방 방어막으로 장착한다. 매니저의 판단에 따라 정기변경 주기에 구개받지 않고 유망 섹터의 비중을 신속하게 조절하는 구조는 시장 국면 전환기에 뛰어난 유연성을 제공한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전통적인 고배당 패시브 ETF의 대표적 지수인 “Dow Jones Korea Dividend 30”과 본 액티브 ETF의 구조적 차이점은 명확하다. 패시브 배당 지수는 10년 연속 배당 지급, 시가총액 1조 원 이상 등 엄격한 정량 필터를 거쳐 유동시가총액 방식으로 개별 종목을 4% 내외로 제한 편입한다. 반면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종목당 편입 한도 제약을 우회하며 유망 성장주에 10%가 넘는 높은 비중을 실을 수 있는 액티브 자율성을 지닌다.   

이러한 전술적 역동성은 시장의 이목을 끈 성과 지표에서도 명확히 드러난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자산가치(NAV) 성장 흐름에 따른 기간별 누적 수익률 데이터는 아래와 같다.   

기간펀드 기준가 수익률 (%)비교지수 (KOSPI 200) 수익률 (%)초과성과 (%p)
최근 1주일+2.65%+3.71%-1.06%p
최근 1개월-4.39%+2.08%-6.47%p
최근 3개월+39.28%+75.66%-36.38%p
최근 6개월+84.02%+126.20%-42.18%p
최근 1년+131.29%+230.62%-99.33%p
상장 이후 누적+376.91%+372.34%+4.57%p

최근 1년 동안 HBM 및 AI 랠리로 인해 시가총액 가중방식 비교지수가 급격한 명목 급등세를 연출함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벤치마크 대비 언더퍼폼하는 드래그 현상이 관측되었다. 그러나 상장 이후 장기 누적 수익률을 기준으로 평가할 경우 376.9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벤치마크 지수를 아웃퍼폼하고 있어, 장기적 자본 복리 증식의 효용성이 검증된 것으로 분석된다.   

핵심 편입 종목의 다각적 분석

펀드매니저의 적극적인 자산배분 전략에 따라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과 그 비중은 시장 상황에 맞추어 유동적으로 재조정된다. 2026년 6월 중순 및 말일 기준으로 공시된 주요 상위 편입 종목의 비중 비교 데이터는 포트폴리오의 실시간 재배분 양상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종목명 (종목코드)평가비중 (2026.06.17 기준, %)평가비중 (2026.06.30 기준, %)주된 성격 및 역할
SK하이닉스 (000660)17.59%19.31%글로벌 HBM 공급 주도주, 최대 자본 차익원
삼성전자 (005930)14.46%14.55%국내 IT/HBM 시장 지배적 우량주, 장기 포트폴리오 안전판
SK스퀘어 (402340)4.85%반도체 중심 투자전문 지주사, 자산 할인 해소 기대 가치주
삼성전기 (009150)6.12%4.37%IT/전장용 고부가 MLCC 회복 모멘텀 수혜주
삼양식품 (003230)3.29%3.84%글로벌 K-푸드 수출 확대 기반 어닝 서프라이즈 성장주
삼성물산 (028260)3.69%3.68%높은 자산 가치 및 밸류업 지배구조 개선 수혜주
SK (034730)3.57%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적극적 자사주 매입/소각 지주사
키움증권 (039490)3.43%우량 자사주 소각 및 높은 주주환원율 금융주
NH투자증권 (005940)3.63%편입 유지고배당 매력 및 기업금융(IB) 경쟁력 확보 금융주
한국금융지주 (071050)3.94%편입 유지다변화된 자산운용 및 IB 이익 기반 고배당주
삼성증권 (016360)3.42%편입 유지리테일 자산관리 강자, 꾸준한 고배당 성향 지속
KB금융 (105560)3.14%편입 유지리딩뱅크 자본력 기반 견고한 분기 배당주
삼성생명 (032830)3.00%편입 유지견실한 CSM 확보 기반 안정적 배당 성장 보험주

핵심 구성 종목별 특징 및 투자 배경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포트폴리오의 약 30%가량을 두 대형 IT 반도체에 집중 배분한 전술은 본 ETF가 단순 배당 가치주에 머무르지 않고 시장 지배적 성장주의 상승 탄력을 극대화하여 추종함을 보여준다. AI 연산용 HBM 부문에서 절대적 지위를 구축한 SK하이닉스는 강력한 이익 성장 사이클을 가동하며 자본 이득을 제공하고, 삼성전자는 반도체 포트폴리오의 안전판 역할을 수행하며 장기 자본 성장을 보조한다. 이들 기술주는 직접적인 배당수익률은 크지 않으나 주가 성장을 통해 특별분배금을 조성하는 핵심 재원이 된다.   

SK스퀘어, 삼성물산, SK

이들 종목은 순자산가치(NAV) 대비 장부가가 현저히 저평가된 대기업 핵심 지주사 군단이다. 정부의 밸류업 정책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현금흐름 배당 상향,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강력한 주주환원 이행 조치를 잇달아 공시하고 있거나 실행할 고유 유인을 지니고 있다. 특히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를 산하에 둔 투자지주회사로서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가치 재평가 모멘텀을 가장 직관적으로 수혜 받는 특성을 지닌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삼성전기 및 삼양식품

삼성전기는 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및 온디바이스 AI 기기용 고부가 패키지 기판 수요의 구조적 증가에 부합하는 IT 부품 핵심 기업이다. 삼양식품의 경우 내수 식품주의 한계를 깨고 글로벌 메가 히트 상품의 북미 및 아시아 지역 수출 급증세를 발판 삼아 폭발적인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하며 펀드 내 액티브 알파 수익 창출에 크게 기여한 대표적 사례이다.   

금융 및 보험 포지션 (키움증권,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KB금융, 삼성생명)

해당 금융 섹터의 주식들은 포트폴리오의 든든한 ‘인컴 캐시카우’ 역할을 전담한다. 꾸준한 리테일 및 IB 수수료 수익력을 바탕으로 코스피 평균을 크게 웃도는 배당을 지급하며, 주주환원책 강화 기조로 자사주 소각을 정례화해 가고 있다.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는 장세에서 포트폴리오 전체의 주가 하방 지지력을 보강해 주는 필수 완충재로 평가된다.   

분배금(배당) 구조와 지급 내역의 심층 평가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의 핵심 강점은 예측 가능하고 꾸준한 매월 말 지급 구조의 분배 현금흐름에 있다. 본 상품은 매월 마지막 영업일을 분배금 지급기준일로 설정하고, 이후 통상 3영업일 이내에 투자자들의 증권 계좌로 분배금을 이체한다.   

최근 분배금 지급 현황 분석

이 ETF가 상장 이후 실제로 지급해 온 구체적인 분배금 이력을 추적하는 것은 미래 현금흐름 경로를 추정하는 데 매우 긴요하다. 최근 약 2년간 지급된 월별 주당 분배금(원) 데이터는 다음과 같이 집계된다.   

분배락일 (배당락일)분배금 실지급일주당 분배금액 (원)지급 시점 주가 대비 분배율 (%)
2026년 5월 27일2026년 6월 1일181원4.78%
2026년 4월 28일2026년 5월 5일154원5.32%
2026년 3월 29일2026년 4월 1일267원 (특별분배 포함)5.78%
2026년 2월 25일2026년 3월 3일148원4.50%
2026년 1월 28일2026년 2월 2일117원5.33%
2025년 12월 28일2026년 1월 4일294원 (특별분배 포함)6.20%
2025년 11월 26일2025년 12월 1일93원5.24%
2025년 10월 29일2025년 11월 3일94원5.03%
2025년 9월 28일2025년 10월 1일85원6.95%
2025년 8월 27일2025년 9월 1일80원7.09%
2025년 7월 29일2025년 8월 3일164원6.84%
2025년 6월 26일2025년 7월 1일83원6.26%
2025년 5월 28일2025년 6월 3일68원8.62%
2025년 4월 28일2025년 5월 6일63원9.35%
2025년 3월 27일2025년 4월 1일65원9.11%
2025년 2월 26일2025년 3월 4일66원8.82%
2025년 1월 23일2025년 2월 3일67원8.77%
2024년 12월 26일2024년 1월 2일66원8.71%
2024년 11월 27일2024년 12월 2일67원8.31%
2024년 10월 29일2024년 11월 3일280원 (특별분배 포함)8.02%

지급 시점 주가의 등락 범주에 따라 공시상의 세부 배당수익률 통계치는 5.9%에서 최고 12.63% 선에 달하는 대단히 안정적이면서 고도화된 연간 인컴 수익 구조를 유지해 오고 있다.   

분배 재원 확보의 입체적 메커니즘

이와 같은 압도적 고배당이 지속적으로 집행될 수 있는 원동력은 펀드가 세 가지 상이한 배당 원천을 영리하게 블렌딩하여 활용하기 때문이다.   

  1. 포트폴리오 주식의 고유 현금 배당금: 펀드가 보유한 KB금융,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등 고배당 금융 지분 및 대기업 지주사로부터 환원되어 유입되는 실제 기업 배당금 자산이다.   
  2. KOSPI 200 위클리 옵션을 활용한 커버드콜 프리미엄: 포트폴리오의 기초자산 상승 매커니즘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KOSPI 200 등가격(ATM) 영역 부근의 콜옵션을 위클리(주 2회 만기) 단위로 지속 매도함으로써 시간가치 잠식에 따른 현금성 옵션 프리미엄을 정교하게 거두어들인다.   
  3. 액티브 운용에 기인한 자본 이득 실현: SK하이닉스 및 삼양식품과 같은 기술 성장주의 급격한 주가 랠리를 바탕으로 펀드 매니저가 기동성 있는 차익 실현(Take-profit) 매매를 단행하여 가용 분배금 재원 풀(Pool)로 정기 편입한다.   

3년 연속 성과 연동형 특별분배금(Special Dividend) 정책

이 상품이 연금 및 은퇴자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지지를 얻은 핵심 동인은 운용사의 투명한 ‘초과 성과 환원 원칙’에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장기 운용 성과가 탁월하게 실현될 때마다 미확정 평가이익에 머무르게 두지 않고, 이를 분배금 형식으로 즉시 도출하여 투자자에게 직접 돌려준다.   

이러한 적극적 분배 원칙에 기반하여 본 ETF는 2023년 국내 최초 특별배당 시행 이래, 2026년 현재까지 3년 연속 특별배당 집행이라는 탁월한 친주주적 기록을 수립하고 있다. 실제로 2026년 3월 말에는 기존 정기 분배율 연 0.5% 수준에 추가 특별배당 0.5%를 전격 합산 공시하여 단일 월 1%의 통합 분배율을 실행하였고, 동일한 해인 2026년 6월 25일 공시를 통해서도 정기 0.5% 및 특별 0.5%의 합산 분배(6월 26일까지 매수한 투자자 전원 대상)를 다시 한번 결의하여 투자자들에게 즉각적이고 손에 잡히는 자본 환원 경험을 이행해 가고 있다.   

세제 혜택 및 연금 계좌 활용 극대화 전략

국내 주식형 액티브형 구조를 차용한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고유의 과세 유예 이점을 장착하고 있어 자산가 및 장기 연금 투자자들에게 탁월한 최적화 포트폴리오 구축 기회를 제공한다.   

국내 주식형 ETF의 독특한 과세표준 세제 혜택

본 상품을 일반 종합소득 과세 계좌에서 거래하더라도 국내 장내 주식 매매로 인해 취득한 자본 차익(Capital Gain)에 대해서는 원천적으로 비과세 혜택이 부여된다. 매월 지급받는 분배금의 소득세 납부 기준이 되는 ‘과표기준가’ 역시 오직 옵션 매도 프리미엄 및 실제 주식 배당금 유입에 연계된 증분 금액에만 한정적으로 산출된다.   

따라서 운용역의 우수한 액티브 거래 판단으로 SK하이닉스 등 성장주에서 막대한 매매 차익을 거두어 실제 ETF 종가(시장가격)와 자산가치(NAV)가 대폭 폭등하더라도, 세법상의 과표기준가는 장내 주식 비과세 성격 덕분에 거의 늘지 않거나 극히 소액으로 제어된다. 이로 인해 실제 수령하는 현금 분배금 대비 배당소득세 과세 대상 금액(주당과세표준액)은 매우 낮은 비율로 통제되어 막강한 절세 혜택을 자연스럽게 실현할 수 있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개인연금 및 퇴직연금(IRP) 계좌를 통한 운용 시너지

연 소득액이 높은 투자자 혹은 배당 종합과세 대상 요건을 회피하고자 하는 고액 투자자라면 개인연금저축계좌(펀드 자산의 100% 한도 내 매수 가능) 및 퇴직연금 IRP/DC 계좌(위험자산 한도 규정에 준용하여 최대 70% 한도로 매수 가능)를 경유해 매수하는 전략이 정석으로 권장된다.   

연금 계좌 내부에서 본 ETF를 편입해 운용할 시, 매월 분배금이 계좌로 입금될 때 발생해야 하는 15.4%의 배당소득세 원천징수가 완전히 이연되어 면제된다. 원천징수로 소실되지 않은 세전 분배 원금 전체를 즉각 장기 우상향 펀드로 재투자해 복리 스노볼 효과를 최대로 향상시킬 수 있으며, 향후 55세 이후 연금 개시 시점에 나이에 따라 3.3%~5.5%의 현저히 낮은 연금소득세율로 연금 분할 수령 처리가 가능해지므로 명목 현금흐름 보전 관점에서 최고의 재무 전략이 될 수 있다.   

결론 및 장단점 비교분석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441800)는 한국 거래소의 대표 성장 엔진인 IT 테크 주도주에 공격적인 액티브 투자를 병행하면서도, 위클리 옵션의 정교한 매도 프리미엄 수취 기법과 금융 섹터의 높은 실물 배당금을 결합하여 월세와 같은 주기적인 월간 고분배금을 훌륭하게 배출해 내는 올라운더(All-rounder) 자산으로 정립된다.   

해당 상품의 근원적인 내재 가치와 장기 운용상의 보완 리스크적 관점을 조명하면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강력한 장기적 초과 성과(Alpha): 기계적인 패시브 펀드가 포착하지 못하는 시장 핵심 반도체 주도주와 글로벌 턴어라운드 소비재(삼양식품 등)를 매니저가 기민하게 수용하여 코스피 지수를 뛰어넘는 상장 후 장기 아웃퍼폼 누적 트랙레코드를 누린다.   
  • 성과에 부합하는 특별 배당 환원: 3년 연속 특별배당을 단행하며 성과 추적에 수동적인 타 패시브 고배당 상품 대비 월등히 가시적인 월 단위 현금 흐름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여 보상한다.   
  • 운용보수의 부담: 일반 패시브 배당형 ETF들의 연 0.01%~0.25% 선 수준의 극소 보수에 반해 연 0.80%라는 다소 높은 수수료가 적용된다. 그러나 이는 매니저의 탁월한 초과 액티브 알파 성과와 연동 특별배당 혜택으로 충분히 상쇄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 액티브 운용 리스크 및 변동성 노출: 포트폴리오의 약 30% 이상이 극도로 변동성이 높은 IT 반도체 부문에 집중 배치되므로, 금융주와 유틸리티 가치주 위주로만 고도로 안전화 분산된 패시브 고배당 펀드에 대비해서는 단기 자산가치(NAV) 주가 낙폭 흐름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음을 사전에 인지하여야 한다.   

따라서 본 ETF는 단순 배당만을 바라보며 자산 성장을 희생하고 싶지 않은 주식 성장기 및 복리 추구형 은퇴 대비 자산가들에게 가장 적합하며, 퇴직연금 및 절세 연금 계좌의 중심축으로 활용 시 장기적으로 가장 안정되고 강력한 은퇴 인컴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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