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8일 발간된 리포트 중에서 언급된 종목들을 테이블 형식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본 레포트는 네이버금융에서 발간된 리포트를 중심으로 정리를 하였습니다.
📊 2026년 5월 28일자 리포트 언급 종목 현황
| 종목명 (종목코드)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리포트 주요 내용 및 체크포인트 |
| 녹십자 (006280) | 키움증권 | BUY (상향) | 210,000원 | 글로벌 제약사 릴리(Lilly)가 녹십자 관계사인 ‘큐레보’를 인수(약 2조 원 규모)함에 따라 대규모 현금 유입 및 지속적인 캐시카우 창출 등의 선순환 구조 돌입이 기대됩니다. |
| 녹십자 (006280) | DS투자증권 | 매수 (유지) | 200,000원 | 과거 제시했던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 원을 유지하며 지표 흐름을 트래킹하고 있습니다. |
| 동아쏘시오홀딩스 (000640) | SK증권 | 매수 (신규) | 150,000원 | 자회사의 단기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글로벌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시설 확장 신규 투자가 결정되어 중장기 성장성이 부각됩니다. |
| KT (030200) | 하나증권 | BUY (유지) | 76,000원 | 올해도 본사 영업이익 증가 및 자회사 이익 체력 개선 추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밸류에이션(PBR) 매력도가 높아 1년 이상의 장기 투자 관점 접근을 권유합니다. |
| LG유플러스 (032640) | 하나증권 | BUY (유지) | 20,000원 | ‘6월 전략 – 8월 보고 미리 보유하세요’라는 의견과 함께 기존 매수 의견 및 목표주가를 유지했습니다. |
| 유니드 (014830) | DS투자증권 | 매수 (유지) | 100,000원 | 1Q26 연결 매출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나 영업이익(255억 원)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이란 전쟁 영향 및 해상 운임 상승 여파가 있었으나 중국 법인 등을 중심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진행 중입니다. |
| GS글로벌 (001250) | DS투자증권 | 매수 (상향) | 4,300원 | 재생에너지 중심의 정부 정책 수혜주입니다. 자회사를 통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사업을 진행 중이며, 하반기 증설을 통한 생산 물량 확대 및 추가 수주 모멘텀이 유효합니다. |
| 현대이지웰 (290740) | IBK투자증권 | 매수 (유지) | 40,000원 | 기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40,000원을 그대로 유지하였습니다. |
| 비에이치아이 (083650) | IBK투자증권 | 매수 (유지) | 140,000원 | 기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40,000원을 그대로 유지하였습니다. |
| 제이앤티씨 (204270) | 유안타증권 | Buy (유지) | 26,000원 | 기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6,000원을 그대로 유지하였습니다. |
| 일동제약 (249420) | SK증권 | 매수 (유지) | 미제시 | 1분기 실적 반등을 확인했으며, 글로벌 경쟁자 중 고무적인 결과를 발표한 저분자 경구용 GLP-1 파이프라인 가치의 재평가가 기대되는 저평가 구간입니다. |
| 에브리봇 (270660) | 한국IR협의회 | Not Rated | 미제시 | 기존 물걸레 청소로봇 중심에서 서빙로봇, AI 자율주행 모듈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중입니다. 2026년 매출액 514억 원 달성 및 흑자전환이 전망되어 체질 개선 초기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
| 아이엠비디엑스 (461030) | 미래에셋증권 | Not Rated | 미제시 | 기술력을 입증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 리브스메드 (491000) | 미래에셋증권 | Not Rated | 미제시 | 아쉬운 최근 실적과 향후 수술로봇에 대한 기대감 사이에 위치해 있다는 평가입니다. |
| 티엠씨 (217590) | 유진투자증권 | NR (중립) | 미제시 | 미국 공장 투어 결과 현지 광케이블 시장의 공급 부족을 확인했습니다. FTTH 투자와 데이터센터 증설 수혜 및 Made in USA 선호 조건에 따라 미국 내 생산능력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 위츠 (459100) | 한국IR협의회 | 개념 언급 | 미제시 | 무선충전모듈 사업에서 가전 및 전장 사업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인 기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 |

1. 녹십자 (006280)
- 증권사 평가: 키움증권 BUY (목표주가 210,000원으로 상향) / DS투자증권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 핵심 투자 포인트:
- 관계사 ‘큐레보’ 인수에 따른 대규모 선순환: 글로벌 제약사 릴리(Lilly)가 녹십자의 관계사인 ‘큐레보’를 약 2조 원 규모에 인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녹십자 측으로 대규모 현금 유입이 발생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인 캐시카우를 창출하는 선순환 재무 구조에 돌입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배적입니다.
- 신규 파이프라인 모멘텀: ADC(항체약물접합체) 과제 도입 및 복수의 신규 R&D 과제 개시가 예정되어 있어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습니다.
2. 동아쏘시오홀딩스 (000640)
- 증권사 평가: SK증권 매수 (목표주가 150,000원, 신규 편입)
- 핵심 투자 포인트:
- 종합 헬스케어 지주사의 밸류체인: 의약품 판매·생산, 신약개발, 물류에 이르기까지 헬스케어 전반을 아우르는 자회사 포트폴리오(동아제약 100%, 동아에스티 26.4%, 에스티젠바이오 80.4%, 용마로지스 100% 등)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습니다.
- 자회사의 이익 턴어라운드 및 증설 투자: 과거 수익성을 제약했던 바이오 의약품 CMO 자회사인 ‘에스티젠바이오’가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수요 증가에 맞춰 1,090억 원 규모의 생산시설 확장 신규 투자를 결정하여 중장기적인 외형 및 이익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 친화적 주주환원: 연 300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과 더불어 연 3% 수준의 주식배당을 병행하며 강력한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3. KT (030200)
- 증권사 평가: 하나증권 BUY (목표주가 76,000원 유지) /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73,000원 유지
- 핵심 투자 포인트:
- 포트폴리오 최적화 및 B2B 외형 성장: AI 및 DX(디지털 전환)를 결합한 ‘AX 플랫폼 컴퍼니’로의 체질 개선을 선언했습니다. 고성장세인 KT클라우드와 호텔 및 분양 사업이 호조를 보인 KT에스테이트 등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기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단기 비용 부담과 저평가 메리트: 올해 초 일부 인건비 및 제반 경비 상승, 배당 정체 우려로 인해 단기적인 주가 부진과 저평가를 겪고 있으나, 가격적 메리트와 자사주 매입(2,500억 원 규모)이 하방을 강하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 장기 매수 추천: 풍부한 잉여현금흐름(FCF)과 중기 주주환원 정책(별도 순이익의 50% 주주환원 등)을 감안할 때 장기 투자 관점에서의 매력도가 매우 높은 구간입니다.
4. LG유플러스 (032640)
- 증권사 평가: 하나증권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 핵심 투자 포인트:
- 전략적 선취매 구간: 애널리스트는 ‘6월 전략 – 8월 보고 미리 보유하세요’라는 의견을 제시하며, 단기적인 흐름보다 한 박자 빠른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매수 전략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 안정적인 이익 체력: 통신 서비스 본업의 탄탄한 펀더멘탈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통신 업종 내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 안정 성향의 투자자에게 긍정적인 대안으로 평가받습니다.
5. 현대이지웰 (290740)
- 증권사 평가: IBK투자증권 매수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 유안타증권 긍정적 분석
- 핵심 투자 포인트:
- 선택적 복지 시장의 압도적 1위: 국내 복지 플랫폼 시장에서 점유율 약 50%로 독보적인 1위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그룹 편입 이후 범현대가 복지포인트 물량을 대거 흡수하며 확고한 락인(Lock-in)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 높은 시장 성장 잠재력: 국내 100인 이상 일반 기업 중 선택적 복지 제도를 도입한 기업이 아직 25% 수준에 불과하여, 법인세 면제 혜택 및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기업들의 도입률 확대 수혜가 지속될 구조적 성장 시장입니다.
- 안정적 실적 및 자회사 고성장: 최근 1분기 매출액 463.4억 원(+7.9% YoY), 영업이익 73.6억 원의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모바일 식권 플랫폼 자회사인 ‘벤디스(식권대장)’가 대기업 및 대형 건설현장 중심의 수주 확대로 1분기 영업이익 3억 원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 및 고신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 강력한 주주환원: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 전량(총 1,268,458주, 지분율 5.34%)을 소각 완료하여 주당 가치 상승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가 강력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