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Report 김프로의 뉴스 브리핑 8월 11일 엔비디아 700조 원 규모 ‘AI 파이낸싱’ 구상 파장: 엔비디아가 월가 주요 금융사들과 손잡고 최대 5,000억 달러(약 710조 원) 규모의 AI 인프라 펀드를 조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금융 시스템 부담에 대한 월가의 의구심이 제기되며 관련 주가가 조정을 받았습니다.